춘천시 북산면 보건지소

[농촌 의료/문화] 농업인 건강검진부터 문화생활 지원까지! 놓치면 손해인 필수 복지 혜택 🏥🎨

1. 농업인 질환 특화,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

일반 건강검진으로는 부족한 농작업 관련 질환(근골격계, 농약 중독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해 드립니다.

  • 지원 내용: 검진비의 90%를 정부가 지원
  • 대상: 만 51세~80세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짝수년도 출생한 실제 영농 종사 여성 농업인
  • 지원단가: 220천원/인(자부담 22,000원)
  • 사업수행기관: 인성병원(예정)
  • 특징: 농사일로 상하기 쉬운 허리, 무릎 등 근골격계 질환을 정밀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보건소와 함께하는 필수 예방 접종(춘천시)

1. 대상포진 및 파상풍 예방접종 💉 :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고령 농업인이나 흙과 도구를 다루는 농업인들을위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합니다.

  • 대상포진: 일반 병원에서는 비용이 비싸지만, 지자체 보건소를 통해 접종하면 무료이거나 훨씬 저렴한 비용(바우처 포함)으로 접종 가능합니다.
  • 파상풍: 농기구나 흙에 있는 균에 의해 감염될 수 있어 농업인에게는 필수 접종 항목입니다. 10년마다 재접종이 권장되므로 지원 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 폐렴, 디프테리아, 백일해, A형간염, 인플루엔자, 기타 유료 접종 품목
  • 최대 170천원/인 범위 내 지원품목의 복수 접종 가능

2.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 : 농촌에서 빈번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을 예방하기 위한 보건소 지원 제도입니다.

  • 지원 내용: 예방접종은 없더라도 보건소에서 기피제, 팔토시, 전용 작업복 등을 무상 보급하거나 교육을 실시합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독감이나 특수 질환에 대해 여성 농업인 우선 접종권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3.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및 원격 진료 🚑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위해 지자체와 농협 등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 농업인 행복버스: 의료진이 마을로 직접 찾아와 무료 진료, 검진, 물리치료를 제공하고 장수 사진 촬영이나 법률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 비대면 진료 활용: 최근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통해 가벼운 증상은 화상으로 진료받고 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4. 문화 향유의 즐거움, ‘문화누리카드’와 ‘여성농업인 바우처’ 🎭

농촌에서도 영화,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합니다.

  • 문화누리카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간 일정 금액(춘천시 2026년 15만원)을 카드로 지급하여 도서 구매나 영화 관람에 사용합니다.
  •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여성 농업인들을 위해 별도로 제공되는 혜택으로, 미용실, 안경점, 영화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춘천시 2026년 20만원)

5.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및 편의장비 지원(춘천시)

1.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노동경감) ⚙️ : 고령화된 농촌이나 근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여성 농업인들에게 작업효율을 높여주는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지원 항목 1) 농작업 근골격계 장비 : 농작업용편의의자(일반형, 허리보호대형), 관절보호대(농가당 90천원 이내 편의의자, 관절보호대 중복지원 가능(신규)
    2) 농작업 편의장비 : 다용도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전동 운반수레, 농산물건조기(신규) 중 택1
  • 지원 혜택 : 보통 장비 가격의 80%를 지자체에서 보조하고, 본인은 20%만 부담하면 됩니다.
  • 기대 효과 : 허리나 무릎 등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작업 시간은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2.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 🍲 : 바쁜 농번기에 여성 농업인들이 식사 준비 부담에서 벗어나 농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로 조리원 인건비나 부식비를 지원합니다.

  • 효과: 가사 노동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체의 유대감도 높여주는 효자 사업입니다.

5. 농업인 재해 보험 및 연금 보험료 지원 🛡️

사고나 노후를 대비하는 가장 든든한 복지입니다.

  • 농작업 안전보험: 농작업 중 발생하는 부상이나 질병을 보장하며, 정부가 보험료의 50% 이상(영세농은 최대 70%)을 지원합니다.
  • 연금 보험료 지원: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월 최대 50,350원)를 국가가 대납해 주어 노후 준비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산들바람 톡톡

  • 결론: “몸이 재산인 농촌 생활에서 의료 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금 바로 농업기술센터나 지역 농협에 문의해 올해의 ‘행복버스’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주거 환경을 정비했다면, 이제는 여러분의 건강을 챙길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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