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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정원의 기록
  • 시골집 수리할 때 개축한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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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의 귀촌일기] 08 화장실을 세우고 정화조를 묻다: 선택과 후회 사이의 기록

    By산들바람 2026년 01월 20일2026년 02월 04일

    1. 담장을 허물고 흙을 채우다 우리 집 수리 공사 중 가장 규모가 컸던 일 중 하나는 바로 화장실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구식 건물의 기초를 높이고 현대식 화장실을 앉히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엄청난 양의 흙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정든 돌담의 일부를 허물어 길을 내고서야 대량의 흙을 들여와 기초를 돋울 수 있었습니다. 기초를 돋울 때는 장비가 들어오지 못해서 인부들과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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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부엌에 설치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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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의 귀촌일기] 07 물이 흐르고 온기가 돌다: 수도 공사의 희열과 동파의 시련

    By산들바람 2026년 01월 16일2026년 02월 04일

    1. 보이지 않는 혈관, 수도 배관을 잇다 집의 뼈대인 서까래와 심장인 전기를 정비했으니, 이제 피가 흐르게 할 차례였습니다. 다행히 마을 배관에서 집 계량기까지는 수도가 들어와 있었지만, 이를 집 안 곳곳으로 연결하는 것은 별개의 숙제였습니다. 편안 시골 생활을 위하여 부엌에는 냉수를 직접 연결하고, 안방 보일러를 거쳐 온수까지 콸콸 나오도록 배관을 짰습니다. 이제 시골집에서도 따뜻한 물로 설거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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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이 설치한 배전반과 계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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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의 귀촌일기 4/10] 안전을 다시 설계하다: 30년 구옥의 전기 전체 배선 공사

    By산들바람 2026년 01월 03일2026년 02월 04일

    1. 낡은 전선, 시한폭탄과도 같은 위험 30년이라는 세월은 집의 기둥뿐만 아니라 전선도 낡게 만들었습니다. 집을 거의 개축 수준으로 뜯어내며 확인한 내부 전선들은 피복이 삭아 있거나 엉망으로 얽혀 있어, 언제든 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황토 작업을 거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상황에서, 보이지 않는 벽 안의 전선이 불안하다는 것은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만약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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