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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의 귀촌일기] 06 정감 어린 돌담을 복구하다: 60년 세월을 다시 쌓는 일

    By산들바람 2026년 01월 12일2026년 02월 04일

    1. 허물어진 돌담, 그리고 사라진 장인의 손길 화장실을 새로 짓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돌담의 일부를 허물어야 했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 다시 돌담을 쌓으려 큰형님, 동네 아저씨와 머리를 맞댔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담을 처음 쌓으셨던 분은 방고래까지 설치한 마을의 장인이셨는데 이미 오래전에 작고 하셨고, 그 옛날의 정교한 방식을 재현할 길은 막막했습니다. 60년이라는 기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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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색 겨울 산과 나뭇가지가 배경으로 보이는 시골 풍경 사진 위에 ‘시골집의 까마귀 처음 알게 된 인연’이라는 큰 제목이 흰 글씨로 적혀 있다. 아래에는 ‘산들바람 일기 ①’이라는 부제가 있으며, 가운데 파란 지붕과 비닐하우스 철골 위에 까마귀 두 마리가 마주 보며 앉아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Sandeulbaram Diary’라는 서명이 표시되어 있다.
    산들바람 일기

    [까마귀 시리즈 1/4] 까마귀 이야기

    By산들바람 2025년 11월 22일2026년 02월 04일

    안녕하세요, 산들바람입니다. 오늘은 시골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웃이자, 때로는 불길함의 상징으로 오해 받기도 하는 까마귀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려 합니다. 어머니의 호통 소리 속에 담겨 있던 추억부터, 까마귀의 놀라운 지능을 경험했던 순간들까지 정겨운 시골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1. 어머니의 호통과 시골집의 불청객 예부터 우리 정서에서 까마귀 울음소리는 반가운 손님보다는 경계의 대상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살아계실 적에는 까마귀가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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