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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촌 이후, 구들장을 다시 데우는 법을 배웠다」

    By산들바람 2026년 02월 06일2026년 02월 06일

    구들장을 데우는 일, 몸이 기억하는 시간 저번 주에 시골에 들어가 구들장을 데워 줄 나무를 했다.사실 처음부터 직접 나무를 할 생각은 아니었다. 나무를 사서 쓰는 게 요즘엔 더 흔하고, 몸도 덜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땔감용 나무를 주문해 두었다. 하지만 이 집으로 들어오는 길이 문제였다.거리가 멀고, 부귀리를 지나고 오는 마지막 15분-20분의 길은 좁고 험하다. 트럭이 들어오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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